공유하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추 대표는 중국의 사드 보복과 관련해“우리 당은 사드 배치의 졸속 추진도 단호히 반대하지만, 이를 빌미로 대국답지 않은 도를 넘는 중국 태도에도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히며 “중국의 보복조치가 도를 넘고 있다. 중국 진출 한국 기업에 대한 무차별 디도스 공격과 불매운동·수입불허가 조처되고 일부 매체는 영토공격을 거론해 심각히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재용, 中 출장 마치고 귀국...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사상 최악 산불 사태, '실화자'라도 처벌…국가도 책임 못 피해"[법조계에 물어보니 637]
“얼마나 뜨거웠으면...” 냉장고-벽 틈새서 발견된 산불 사망자
"헬스장서 트레이너 중요부위를…" 협박하고 거액 뜯어낸 男
故 설리 오빠, 김수현 저격? "6년 네가 노리개질"
연예인 개인 최고금액 '10억'...정국(BTS), 산불 피해 지원 위해 쾌척
실시간 랭킹 더보기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홍준표의 “통일 과연 될까?”…유감(遺憾)이다
함께 읽는 통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두 달 간의 통상 정책 소고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이재명, 박찬대 등 민주당 의원들은 미친 것일까
앞뒤 안 보고 강화되는 규제에 유통업계는 ‘피멍’ [기자수첩-유통]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에 '폭삭 속았수다' [기자수첩-사회]
‘농가상생’ 강조…‘공익’의 상징 백종원의 몰락 [기자수첩-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