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간 107명 상대로 6억 원 편취한 조직원 34명 가운데 27명 구속
저금리 대출로 서민 현혹-사기범죄 연루 '금감원 계좌로 송금하라' 요구도
최근 저금리 대출을 빌미로 한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해외 유학생, 친구들이 주축이 된 보이스피싱 조직원 34명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 과정에서 경찰과 금융감독원, 과학수사연구원 등이 지난해 5월부터 추진해 온 범죄자 목소리 데이터베이스 구축이 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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