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노조, 당국에 진정서 제출 "과도한 통폐합 은행법 상 배치"
금융당국 "은행법 상 제재근거 없어"…박용진 의원 "없으면 만들 것"
비대면 서비스 강화를 목적으로 전국 133개 영업점 중 100여곳에 대한 통폐합 계획을 밝힌 씨티은행 노사 갈등이 극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공이 결국 금융당국으로 넘겨졌다. 당국은 일단 현행법 상 시중은행의 점포 통폐합 자체에 개입할 여지가 없다고 밝힌 가운데 시중은행의 공공성과 관련법을 둘러싸고 논란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씨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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