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분기부터 흑자와 6분기 연속 적자로 엇갈린 2분기
승부는 내년부터...자율주행·AI 대응, 시너지 창출 관건
자율주행차 부상으로 자동차뿐만 아니라 전장부품 분야에서의 변화가 예고되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전장부품사업 실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22일 서울대 지능형자동차IT연구센터 연구원이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자율주행차 스누버(SNUver)를 타고 일반도로 시험 주행을 하고 있는 모습.ⓒ연합뉴스
지능형 주행 보조시스템(ADAS) 전방 모노 카메라 개념도. 다양한 물체를 감지해 충돌 위험 시 긴급 제동, 차선 자동 유지, 장거리 주행 시 앞 차와 일정한 거리 유지, 교통 표지판 자동 인식, 상향등 자동 제어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을 제공한다.ⓒ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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