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이 올해 출시한 ‘뽀로로 키즈 연두부’가 누적판매 20만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감소하는 경두부 시장과 달리 성장하는 연두부 시장에서 풀무원 ‘뽀로로 키즈 연두부’가 20만개 이상 판매되면서 충진두부 시장과 어린이 두부시장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뽀로로 키즈 연두부’는 풀무원만의 감압농축 방식으로 아이들이 싫어하는 콩취를 최소화하고 유기농 콩즙을 더해 진하고 고소한 맛을 더한 연두부다. 콩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식물성 단백질 및 필수 아미노산을 먹일 수 있으며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풀무원 관계자는 “성장하는 연두부 시장에서 ‘뽀로로 키즈 연두부’가 제품 특유의 깜찍한 모양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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