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아동복지시설 경주성애원에 후원금 전달

부광우 기자

입력 2017.12.12 09:08  수정 2017.12.12 09:08

노후 가구·장판 교체, 도배 등 지원

홍장식(왼쪽부터) 메리츠화재 포항보상센터 과장과 권기숙 경주성애원장, 이창희 메리츠화재 포항보상센터장이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11일 경주시 구정동에 소재한 경주성애원을 방문해 겨울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주성애원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가 양육하기 곤란한 아동 및 청소년 복지시설로 현재 45명의 아이들을 보호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경주성애원의 겨울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된 가구와 장판 교체, 도배 등에 사용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번 후원과 더불어 농어촌 지역 학생을 위한 금융교육, 정신지체 및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후원, 겨울철 연탄배달 봉사활동 등 메리츠화재의 사회공헌활동인 걱정해결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