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장서 아트전 열고 리빙 제품 판매…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제시
리빙시장 성장세 따라 수익성 개선 효과도…화장품업계도 '리빙뷰티' 가세
패션 브랜드 매장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루이까또즈가 라이프스타일 공예를 선보이는 아트전 모습.ⓒ루이까또즈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는 지난 9월 '가지고 싶은 남자의 공간'을 콘셉트로 한 시그니처 스토어를 열었다. ⓒLF
아리따움이 선보인 '리빙뷰티' 제품들. ⓒ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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