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불확실성 확대 대비 내실경영 강화 및 실적 위주 인사 원칙 반영
현대차그룹 부사장 승진자. 첫줄 왼쪽부터 루크 동커볼케, 이인철, 이종수, 정재욱, 탁영덕(이상 현대차), 둘째줄 왼쪽부터 하언태(현대차), 권혁호, 박병윤(이상 기아차), 장동철(현대모비스), 최정연(현대위아), 셋째줄 왼쪽부터 서명진, 이형철(이상 현대제철), 이상국(현대엔지니어링), 정상근(현대투자증권), 김영선(현대글로비스).ⓒ현대자동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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