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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배우, "가만있어도 후광이 비추는 그녀" 사연의 주인공은?


입력 2018.01.09 00:54 수정 2018.01.09 23:44        임성빈 기자
ⓒ 정유미 SNS

배우 정유미가 주목받고 있다.

9일 정유미가 뜨거운 관심을 받는 가운데, 정유미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

흔히 연예인들이 내뿜는 분위기를 표현하는 아우라(Aura)라는 단어는 인체로부터 발산되는 영적인 에너지를 일컫는 단어로서 우리말로는 '후광(後光)'으로 번역된다

독일의 철학가 발터 벤야민은 예술 이론을 펼치면서 아우라의 개념을 활용한 바 있다.

그는 예술 작품에서 흉내낼 수 없는 고고한 분위기를 아우라로 지칭했다.

우리는 유명 배우들이 무대에 서면 아우라가 풍긴다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데, 굳이 인위적으로 보여주지 않아도 뛰어난 배우는 연기 내공과 내적인 미를 자연스럽게 발산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대중들은 정유미에게 이러한 아우라를 느끼고 있는 것.

정유미는 자신만의 필모그라피를 통해 다른 여배우와는 차별화된 독자적인 행보를 보여온 바 있다.

독립영화부터 시작해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 예능까지 숨가쁘게 달려온 정유미가 2018년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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