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단조가 해외수주 기대감에 장초반 신고가를 새로 썼다.
12일 오전 9시45분 현재 한일단조는 전일보다 495원(20.97%) 오른 2855원에 거래되면서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일단조는 자동차 부품기업 다나의 미주법인에서 액슬샤프트 연간 19만개, 독일법인에서 튜브샤프트 연간 7만5000개를 수주했다고 이날 밝혔다.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있는 한일단조는 조달한 자금을 생산설비에 투입해 수출 물량에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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