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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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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가 중국에 2차전지 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53분 엠플러스는 전일보다 600원(2.9%) 오른 2만1300원에 거래 중이다. 엠플러스는 전날 중국 리센배터리와 35억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설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기업인 리센배터리는 소형 전지부터 중대형 2차전지 완제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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