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저축은행, 대광고등학교 신입생 대상 금융교육

배상철 기자

입력 2018.01.23 17:26  수정 2018.01.23 17:26
이성주 DB저축은행 감사가 대광고등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DB저축은행


DB저축은행은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대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강사로 나선 이성주 감사는 대광고 신입생 350명을 대상으로 금융업에 대한 이해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학생들은 다양한 금융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와 건전하고 합리적인 금융생활과 금융소비자의 권리 등에 대한 내용을 교육받았다.

김하중 DB저축은행 대표이사는 “2년 전부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사1교 금융교육을 해왔고, 지난해에는 고려대학교 학생들에게 금융 지식을 함양하는 교육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며 “향후에도 금융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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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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