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해용 전 대법원수석재판연구관 3일 만에 검찰 재소환

박항구 기자

입력 2018.09.12 14:56  수정 2018.09.12 14:57

대법원 기밀 문건을 무단 반출·파기한 의혹을 받는 유해용 전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이 12일 오후 양승태 사법부의 사법농단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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