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최승근 기자
공유하기
KT&G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4.8% 줄어든 3593억36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30일 잠정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6% 감소한 1조1818억3200만원, 당기순이익은 15.8% 감소한 2592억7600만원을 기록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도루코, 면도기 브랜드 '슬릭' 모델로 김우빈 발탁
“생산 넘어 유통까지"… 태림포장, ‘공급망 ESG’ 구축 나선다
초이락, '피닉스맨' 세계관 확장...아비타·트라이기어 완구 공개
프로티원, '네고왕' 출연 기념 단백질 쉐이크·바 최대 74% 할인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출시 5년 만에 누적 500만 개 돌파
GS25 픽업서비스, 올 3분기까지 75.6% 성장
남양유업 “분유에 이물질 혼입 불가능하다…외부기관 정밀검사 할 것”
김밥 패딩은 가라…올 겨울엔 컬러풀 롱패딩이 대세
11번가, 연중 최대 쇼핑축제 ‘십일절 페스티벌’ 시작
댓글
오늘의 칼럼
삼성의 57조원은 누가 벌었나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항룡유회 또는 지족불욕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헌법개정 자격이 있는가
최홍섭의 샬롬 살람
그렇다고 이란을 두둔하면 안된다
기자수첩-정치
에너지 위기 대응이라더니, 난데없는 지역화폐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산업
삼성의 57조원은 누가 벌었나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 - 문화
엔시티 마크, 10년의 고생은 왜 박수 대신 ‘원망’을 샀나 [기자수첩 - 문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