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와 남양유업에 이어 파리바게뜨도 우유 가격 인상에 동참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지난 4일부터 흰우유·일반우유·저지방우유·가공유 총 8종 제품의 가격을 10% 가량 인상했다.
일반우유 200㎖ 가격은 기존 950원에서 1050원으로 100원(10.5%) 올렸고, 450㎖는 1800원에서 2000원으로 200원(11.1%) 인상했다. 930㎖는 2900원에서 3200원으로 300원(10.3%) 인상했다.
가공유 3종(딸기·바나나·초코, 각 200㎖)은 950원에서 1050원으로 100원(10.5%)씩 올렸으며 저지방우유 200㎖ 역시 950원에서 1050원으로 100원(10.5%) 상향 적용했다. 900㎖ 제품은 3000에서 3300원으로 300원(10%) 가격을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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