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해외 인프라자산 투자 실무’ 과정 개설

백서원 기자

입력 2019.01.02 16:45  수정 2019.01.02 16:45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해외 인프라자산 투자 실무’ 집합교육과정을 다음달 12일부터 개설한다고 2일 밝혔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이날부터 이달 22일까지다.

‘해외 인프라자산 투자 실무’ 과정은 해외 인프라시장 분석과 전망, 해외 인프라자산 투자실무 사례를 학습할 수 있는 단기교육과정이다.

해당 교육과정은 금융기관의 인프라자산 투자와 심사 부서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해외 인프라자산 투자상품 관련 법률·세무 등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금투협은 “해외인프라 자산 투자에 대한 이해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교육기간은 다음달 12일부터 19일까지, 총 3일간 12시간이다.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목) 야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