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신규 임대사업자 1만4418명 등록…전월 比 54.4%↑

이정윤 기자

입력 2019.01.13 11:00  수정 2019.01.13 08:00
한 눈에 보는 임대사업자 등록 실적. ⓒ국토부

작년 12월 한달 동안 1만4418명이 임대사업자로 신규 등록했고, 등록 임대주택은 3만6943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에서 지난 한 달간 1만4418명이 신규 임대사업자로 등록해 지난달 현재 기준 총 40만7000명이 임대사업자로 등록했다. 이는 전월 9341명이 신규등록한 것에 비해 54.4% 늘어난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작년 12월에 서울시(5421명)와 경기도(5070명)에서 총 1만491명이 등록해 전국 신규 등록 사업자 중 72.8%를 차지했다.

전국에서 지난 한 달간 증가한 등록 임대주택 수는 3만6943채이며,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주택 수는 총 136만2000채다.

지역별로는 12월에 서울시(1만2395채), 경기도(1만2038채)에서 총 2만4433채가 신규 등록돼 전국 신규 등록 임대주택의 66.1%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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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 (think_u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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