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택시-카풀 대타협기구 출범식 위해 국회 찾은 김현미 장관

류영주 기자

입력 2019.01.22 12:37  수정 2019.01.22 12:39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기구 출범식에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권수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장, 박복규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장, 정주환 카카오 모빌리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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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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