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조재학 기자
공유하기
한화케미칼은 7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한화종합화학 기업공개(IPO)에 관한 질문에 “2015년 삼성과 체결한 주식 매매계약에 따르면 2021년 4월 30일까지 IPO를 해야 한다”며 “현재 한화종합화학은 자문사 선정, 일정 수립 등 내부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화의 요청에 따라 IPO를 1년 연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한화케미칼, 2Q 영업익 975억…전년비 47.1%↓
한화케미칼,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합병…“석화‧태양광 단일조직 통합”
한화케미칼, 싱가포르 거래소 상장 주식 폐지
한화케미칼, 1Q 흑자전환…“아시아나 인수계획 없다”(종합)
한화케미칼 “아시아나항공 인수 계획 없다”
댓글
오늘의 칼럼
에너지 위기 대응이라더니, 난데없는 지역화폐
하재근의 이슈분석
관악산으로 몰리는 사람들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항룡유회 또는 지족불욕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헌법개정 자격이 있는가
기자수첩-정치
에너지 위기 대응이라더니, 난데없는 지역화폐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산업
삼성의 57조원은 누가 벌었나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 - 문화
엔시티 마크, 10년의 고생은 왜 박수 대신 ‘원망’을 샀나 [기자수첩 - 문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