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한국GM 부평공장에서 머리에 띠를 두른 노동조합원이 걸어가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한국GM 노동조합이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89.5%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가결시켰다.
한국GM 노조는 총원 7778명 중 6955명이 참석(투표율 89.4%)한 가운데 열린 쟁의행위 결의 찬반 투표에서 6225명이 찬성표를 던져 가결됐다고 2일 밝혔다. 투표자 대비 찬성률은 89.5%, 총원 대비 찬성률은 8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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