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이건엄 기자 (lku@dailian.co.kr)
공유하기
SK하이닉스는 4일 열린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인텔 낸드 사업 인수로 회사 자산이 증가함에 따라 주주환원 정책 관련해 부정적인 우려가 있을 수 있다”며 “이미 발표한 중기배당정책이 있고 현재로선 이번 거래로 인한 변화는 없을 것이다. 현금흐름에 반영 안 하는 것으로 이사회에서 논의하겠다”이라고 밝혔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SK하이닉스, 3Q 영업익 1조2997억…‘2분기 연속 1조 돌파’
속보 SK하이닉스, 3Q 영업익 1조2997억…전년比 175%↑
삼성전자·SK하이닉스, D램 가격 상승 호재…화웨이 제재는 변수
[컨콜] 이석희 사장 “인텔 인수대금, 필요시 자산 유동화 등 검토”
[특징주]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익 선방에 소폭 상승
댓글
오늘의 칼럼
그렇다고 이란을 두둔하면 안된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카드사만 옥죄는 마케팅 규제, 소비까지 죽인다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정청래 대표 ‘영구혁명’ 유혹에 끌리나
미국 진출 인사이트
공항에 등장한 ICE, 미국이민 정책의 위험한 경계 붕괴
기자수첩-산업
삼성의 57조원은 누가 벌었나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 - 문화
엔시티 마크, 10년의 고생은 왜 박수 대신 ‘원망’을 샀나 [기자수첩 - 문화]
기자수첩-금융
부동산 잡겠다며 금융부터 죈 정부…‘X 시그널’에 끌려가는 정책 [기자수첩-금융]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