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21년도 증권 시장 개장일부터 최고가를 경신한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70.98p(2.47%) 오른 2944.45, 코스닥 9.20p(0.95%) 오른 977.62로 마감했다.
<포토> 코스피, ‘2900’ 돌파 ‘3000’ 초읽기
<포토> 코스피, 새해 첫날부터 사상 최고치 마감
<포토> 코스피 새해 첫날 2944.45로 장 마감…사상 최고치
<포토>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2944.45 마감…사상 최고 행진
헌재 '尹 탄핵' 선고 전인데…기사회생 이재명, 사실상 '대권 행보'
이재명 '대통령 놀이' 한창인데…李에 맞설 유력 與잠룡은 누구?
[통장잔GO] 3%대마저 사라진 예금금리…예테크족, 이런 상품 선택한다
“김새론, 가족과 사이 안 좋았다” 주장 뒤엎는 모친과의 카톡
"대기업 넘었다" 산불 피해 성금 100억 기부한 '애터미', 어떤 회사?
'폼페이 최후의 날' 연인처럼…'산불 사망' 80대 노부부의 마지막 모습
실시간 랭킹 더보기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홍준표의 “통일 과연 될까?”…유감(遺憾)이다
함께 읽는 통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두 달 간의 통상 정책 소고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이재명, 박찬대 등 민주당 의원들은 미친 것일까
앞뒤 안 보고 강화되는 규제에 유통업계는 ‘피멍’ [기자수첩-유통]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에 '폭삭 속았수다' [기자수첩-사회]
‘농가상생’ 강조…‘공익’의 상징 백종원의 몰락 [기자수첩-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