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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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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은 29일 4분기 실적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배터리 물량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의 2배가 넘는 3조원대 중반대 연간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본다"면서 "내년에는 5조원대 중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손실 규모는 작년 보다 30%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2022년에는 영업이익 손익분기점(BEP)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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