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공유하기
롯데칠성음료가 페트병 자가 생산을 통해 원가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롯데알미늄으로부터 PET(페트) 공병 생산을 위한 인적, 물적 자산을 68억5300만원에 양수한다고 8일 공시했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PET 공병 자가 생산 등 수직계열화를 통해 원가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생산 넘어 유통까지"… 태림포장, ‘공급망 ESG’ 구축 나선다
초이락, '피닉스맨' 세계관 확장...아비타·트라이기어 완구 공개
프로티원, '네고왕' 출연 기념 단백질 쉐이크·바 최대 74% 할인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출시 5년 만에 누적 500만 개 돌파
"비수기가 없어졌다"…제주 드림타워, 3월 500억 돌파 '개장 후 첫 기록'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출시
롯데칠성음료, 주세법 개정으로 ‘미림’ 출고가 인하
롯데칠성, 수제맥주사와 손잡고 상생협력 모델 만든다
"칠성사이다 가격 오른다"...롯데칠성음료, 일부 음료가격 평균 4.7% 조정
롯데칠성음료, 작년 영업이익 972억원…전년비 9.7% 감소
댓글
오늘의 칼럼
정청래 대표 ‘영구혁명’ 유혹에 끌리나
최홍섭의 샬롬 살람
그렇다고 이란을 두둔하면 안된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카드사만 옥죄는 마케팅 규제, 소비까지 죽인다
미국 진출 인사이트
공항에 등장한 ICE, 미국이민 정책의 위험한 경계 붕괴
기자수첩-산업
삼성의 57조원은 누가 벌었나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 - 문화
엔시티 마크, 10년의 고생은 왜 박수 대신 ‘원망’을 샀나 [기자수첩 - 문화]
기자수첩-금융
부동산 잡겠다며 금융부터 죈 정부…‘X 시그널’에 끌려가는 정책 [기자수첩-금융]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