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지봉철 기자 (Janus@dailian.co.kr)
공유하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화이자제약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생산한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12일 공시했다.
앞서 한 매체는 정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화이자의 '빅딜'이 이뤄졌으며 8월부터 양산에 들어갈 수 있도록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 3공장에 관련 설비를 깔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엘바라데이 前 IAEA 총장 "트럼프 이 미친 인간 막아달라"
김승연 한화 회장 "현암의 '불꽃' 확인…북일 100년 미래 만들자"
트럼프 "실종된 F-15 전투기 조종사 구출"
교황 레오 14세 "전쟁·불의의 장벽 넘어야"… 첫 부활절 성야 미사 집전
"북 신규 5개년 계획, 산업 전환보다 체제 안정에 무게"
미국, 12∼15세 화이자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
화이자, 이달 말부터 도쿄올림픽 선수단에 백신 기부
삼성바이오로직스, TG테라퓨틱스 신약 위탁생산 확대…“최대 3716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 위탁개발' 유틸렉스 면역항암제 미국 임상 개시
"삼성바이오로직스, 공장 가동률 상향에 이익 개선 지속…목표가↑"-키움증권
댓글
오늘의 칼럼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헌법개정 자격이 있는가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항룡유회 또는 지족불욕
최홍섭의 샬롬 살람
그렇다고 이란을 두둔하면 안된다
서지용의 금융 톡톡
카드사만 옥죄는 마케팅 규제, 소비까지 죽인다
기자수첩-정치
에너지 위기 대응이라더니, 난데없는 지역화폐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산업
삼성의 57조원은 누가 벌었나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 - 문화
엔시티 마크, 10년의 고생은 왜 박수 대신 ‘원망’을 샀나 [기자수첩 - 문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