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검문하는 마포대교 북단

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1.08.15 12:03  수정 2021.08.15 12:03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광복절인 15일 서울 마포대교 북단에서 경찰이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관련 도심집회를 통제하기 위해 차량을 검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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