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 5명 압축…정준호 탈락

김주훈 기자 (jhkim@dailian.co.kr)

입력 2026.03.20 19:01  수정 2026.03.20 19:03

20일 소병훈 선관위원장 브리핑

김영록·강기정·주철현·신정훈·민형배

총 5명 '본선행'

4월 3일~5일까지 본선 진행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김영록(왼쪽부터), 강기정, 정준호, 주철현, 신정훈, 민형배, 이병훈 예비후보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자 검증을 위한 온라인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막이 올랐다. 예비경선에서 탈락한 정준호 의원을 제외한 5명이 본경선에 올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예비경선은 지난 19일부터 20일 이틀간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로 진행됐다.


본경선에는 정 의원을 제외한 김영록·강기정·주철현·신정훈·민형배(기호순) 등 5명의 예비후보가 맞붙는다.


본경선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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