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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촬영=김주리 기자
방송인 유재석을 광고모델로 내세워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배홍동 비빔면.
우연한 깔맞춤ⓒ촬영=김주리 기자
펑크IPA(Indian Pale Ale)와 함께 즐겨보자.
585㎉…ⓒ촬영-김주리 기자
조리법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비빔면계의 절대강자 '팔도 비빔면'과 같다. 참깨 토핑도 함께 들어있는 것으로 추정됨.
ⓒ촬영=김주리 기자
음…외관상으로 뚜렷하게 보이는 특징은 없다.
ⓒ촬영=김주리 기자
끓여보자.
ⓒ촬영=김주리 기자
펑크IPA. 자꾸 기사 쓰기 전부터 취기가 올라오는 바람에 이번엔 작은 캔으로 구입했다. 도수는 5.4%. IPA 맛있기로 유명한 영국산이다.
ⓒ촬영=김주리 기자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 다음 그릇에 담아 소스를 뿌린 모습. 소스에서 올라오는 새콤달콤한 향이 식욕을 돋운다.
ⓒ촬영=김주리 기자
비교대상을 팔도 비빔면으로 잡아본다면, 배홍동 쪽은 단 맛이 강하다. 비빔장 소스에서 나는 참기름 맛도 제법 큰 차이점.
맛은 무난하니 즐기기 좋은 편이나 식감이 미묘하게 퍽퍽하다.
그럼에도 다시 구매할 의향 있음. 기본적으로 '맛있다'.
ⓒ촬영=김주리 기자
펑크IPA와도 잘 어울린다. 다음 번에 배홍동을 구매한다면 다시 펑크IPA로 궁합을 맞출 생각.
디자인 때문인지 이름 때문인지 첫 모금은 다른 IPA에 비해 더 청량감이 느껴지고, 목넘김 이후 남아있는 맛은 펑크답게 강렬한 씁쓸함이 있다.
그리고 어딘가에서 들리는 살찌는 소리.
광고 아님.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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