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늘려도 관객 없다?”…영화계가 짚은 ‘진짜 문제’ [27th JIFF]
성수동 포켓몬 행사 사태, 누구의 잘못인가 [하재근의 이슈분석]
'사적인 예술가' 켄트 존스 감독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뉴욕 예술계를 향한 헌사" [D:인터뷰]
1인 평균 지출 353만원의 축배…K-관광, 이제 ‘경험의 단가’를 고민할 때 [김희선의 글로벌 K-컬처 이야기⑲]
K-콘텐츠 7300억 투자…글로벌 독립 전략, 어디까지 왔나 [넷플릭스 없이, 통할까③]
"나의 세계를 넘어 너에게로"…감독 변영주가 다시 묻는 동시대 영화의 역할 [27th JIFF]
[현장] 홍범석 따라 해봤다…푸마가 밀고 있는 '하이록스' 직접 뛰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