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한기호 사무총장과 대화하는 김기현 원내대표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시작에 앞서 한기호 사무총장과 댜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최고위원회의 향하는 이준석-김기현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준석 대표가 회의실에 들어서고 있다..(공동취재사진)
김기현, 윤석열 징계 정당 판결에 “대장동 물타기 배제할 수 없어”
“경·검찰, 친정권 인사는 수사하는 척 시늉만”
김기현 원내대표 국정감사대책회의 모두발언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
김기현 "파출소 보다 못한 검찰, 꼬리자르기 수사"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과 관련해 국정감사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역시 몸통숨기기, 꼬리자르기를 당초부터 목표로 잡고 수사하는 시늉을 한 것, 벌써 보름이 더 지난 이 시점까지 도대체 검찰은 뭐 했나 해놓은 건 유동규 한 사람 구속한 것 외에 아무 것도 없다"고 비판하며 "계좌추적조차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나온다. 이게 검찰인가? 거의 파출소에서 하는 수사보다 못해 명확한 직무유기에 해당돼 더 이…
이재명·김어준 등 72명 '내란음모' 혐의…국민의힘, 형사고발
[현장] HLB 정기 주주총회 개최…임원 퇴직금 지급 '철회'
휴대폰 수리 맡긴 90대 할머니 명의 도용…2억 빼돌린 여직원
가세연, 김수현 기자회견 앞두고 “더 끔찍한 지옥 가기 전 사과해라”
'904억 노태우家 비자금' 쏙 뺀 추징금 완납…'모르쇠' 모드 노소영 서면 뒤엔
‘막대사탕의 위험성’...6살 아이 먹다 넘어져 소뇌까지 관통
실시간 랭킹 더보기
정기수 칼럼
보수, 이재명을 법으로 아웃시키는 꿈 깨라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인생을 바꾸는 다정함의 힘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美, 對中 견제조직 ‘막가파’식 해체가 무서운 이유
도둑맞은 광화문 [기자수첩-정치]
한·중 ‘해빙무드’ 속 잊지 말아야 할 것 [기자수첩-유통]
앞뒤 안 보고 강화되는 규제에 유통업계는 ‘피멍’ [기자수첩-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