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진단·치료도 동네병원에서'

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2.02.09 15:44  수정 2022.02.09 15:45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9일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인 서울 종로구 예림이비인후과에서 시민들이 진료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날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동네 병의원 중심 의료대응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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