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옮기는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 의료진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2.08.03 18:34  수정 2022.08.03 18:35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2,000만 명을 돌파한 3일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인 서울 광진구 혜민병원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하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19,92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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