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첫날 200만장 판매…韓 게임 최초

이주은 기자 (jnjes6@dailian.co.kr)

입력 2026.03.21 13:37  수정 2026.03.21 13:37

펄어비스 기대작 '붉은사막' 출시

첫날 스팀 동시 접속자 24만명 기록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이 출시 첫날 200만장을 판매했다.ⓒ펄어비스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이 출시 첫날 200만장을 판매했다. 한국 게임 최초의 기록이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전날 오후 11시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200만장 이상 판매됐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팬들과 커뮤니티, 파이웰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커뮤니티에서 공유해 주신 다양한 피드백에 귀 기울이고 빠르게 개선해 앞으로의 여정을 더욱 즐겁게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붉은사막은 출시 당일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24만명을 기록했다.


붉은사막은 주인공 '클리프'와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펄어비스가 자체 개발한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구현된 고품질 그래픽과 박진감있는 액션, 자유도 높은 상호작용 등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에서 붉은사막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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