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공유하기
엔씨소프트는 12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TL 출시 시점 및 유통방식에 대해 “해외 진출에 있어 가장 좋은 타이밍과 파트너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이다. TL은 국내 MMORPG 게임의 해외에서의 성공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존 방식보다는 내외부적으로 가능한 협력을 일으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 중”이라며 “현재는 내년 상반기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한병도 "향후 상임위원장 배분 재검토…野가 국정 발목잡아"
검찰개혁 갈등 일단 봉합…정청래 리더십 평가는 분분
양문석 "재판소원 안 한다"…안산갑 보궐선거 사실상 확정
권칠승, 검찰개혁 당내 갈등 우려…"결정단계서 개혁은 조용히"
강득구도 '김어준 방송' 보이콧 선언…"송영길 문제제기에 공감"
엔씨소프트, 2분기 영업익 1230억원…전년비 9%↑(상보)
속보 엔씨소프트, 2분기 영업익 1230억…전년비 9%↑
[특징주] 엔씨소프트 2Q 실적 전망치 하향에 6%대↓
댓글
오늘의 칼럼
복제약은 불량 의약품이 아닙니다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단기적 국익외교의 자충수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중앙은행의 새로운 역할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민주당 정권, 인과응보를 기억하라
기자수첩-ICT
복제약은 불량 의약품이 아닙니다 [기자수첩-ICT]
기자수첩-증권
5000피 성과 과시 李대통령, 국민들은 공감할까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정책경제
“가격은 묶고, 청구서는 미래로”…이재명 정부 경제정책 민낯 [기자수첩-정책경제]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