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8.17 10:01 수정 2022.08.17 10:04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오전 국회 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주 위원장은 이준석 전 대표가 법원에 제출한 가처분 신청 결과와 관련한 질문에 "판결 결과를 예단하는 건 조심스럽지만 당 법률지원단 검토 결과 우리 절차에 문제 없다는 결론"이라고 말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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