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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선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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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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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17일 당 비상대책위원회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에 도착, 민사51부 법정으로 이동하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이 전 대표 지지 당원들의 모임 '국민의힘 바로세우기'(국바세) 소속 1천500여 명이 비슷한 취지로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도 같은 시각, 같은 법정에서 함께 심문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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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들어가는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
법원 심리 출석 전 답변하는 이준석
국민의힘 비대위 효력 정지 가처분 심문 출석하는 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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