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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2 정부 세법개정안의 문제점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 세법개정안] 전문가들 “법인세수 오히려 늘어날 수 있어”
尹정부 첫 세제 개편안 발표…전문가들 의견 갈려“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춘 감세정책”“투자·일자리 제고 효과 의문”
[2022 세법개정안] 양도소득세 이월과세 적용기간 5년→10년 확대
소득 파악 및 세원 양성화 인프라 구축으로 세입기반 확충
[2022 세법개정안]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급 대상 확대
세입 기반 확충…글로벌 최저한세 제도의 국내 입법화
[2022 세법개정안] 尹정부, 법인세 최고세율 25->22% 복원…야당 설득이 관건
과세표준 구간 현행 4개서 3개로 축소법인세 文정부 이전 수준으로 '리턴백'법인세 인하=부자감세, 민주당의 자가당착
[2022 세법개정안] 소송까지 간 종부세…정부, 2019년 이전으로 ‘리턴’
주택 수 대신 가액 기준 과세다주택 중과세 폐지·세율 조정
고민정 "거제 압승 尹 파면 민심, 담양 민주당 패? 그건…"
'교도소 동기' 집 얹혀 살던 20대…동기 아내 금목걸이 훔쳐
[속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권오수 회장,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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