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공유하기
2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우상호 위원장과 박홍근 원내대표가 귀엣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머리 만지는 우상호 비대위원장
민주당 비대위 주재하는 우상호 비대위원장
비상대책위원회의 참석하는 우상호-박홍근
우상호 "가볍게 고칠 수 있는 병을 점점 수술대로 끌고 가는 느낌, 걱정된다"
우상호 "윤 대통령과 측근들은 다 잘했는데 홍보가 부족해서 지지율 떨어졌다? 진단, 처방 잘못됐다"
댓글
오늘의 칼럼
누가 의사를 의새로 만들고 있나
서지용의 금융 톡톡
은행 부실의 그림자…대출 건전성 회복을 위한 규제 전환 필요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윤동주의 길, 자유 길, 통일 길
최홍섭의 샬롬 살람
<신의 악단>에서 나타난 북한과 기독교의 악연
기자수첩-정책경제
누가 의사를 의새로 만들고 있나 [기자수첩-정책경제]
기자수첩-증권
빗썸 사태 '방치'한 금융당국은 당당한가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정치
李대통령 겨눈 與 '당대포'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