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김제1차 사랑으로 부영' 임대 잔여가구 공급

황보준엽 기자 (djkoo@dailian.co.kr)

입력 2022.09.19 16:01  수정 2022.09.19 16:02

부영그룹이 전북도 김제시에서 '김제1차 사랑으로 부영'의 임대 잔여가구를 공급 중이다. ⓒ부영그룹

부영그룹이 전북도 김제시에서 '김제1차 사랑으로 부영'의 임대 잔여가구를 공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단지는 지상 1~12층, 7개 동으로 전용면적 39~49㎡, 총 922가구로 이뤄져 있다. 임대 가격은 3369만~4246만원이며, 보증금을 낮추고 월 임대료를 더 내는 조건도 있다.


현재 잔여가구에 한해 선착순으로 동 호수 지정이 가능하며 계약 절차가 끝나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김제검산초를 비롯해 한들중, 김제여고 등이 있으며, 요촌공원(여성가족친화거리), 김제시민운동장(문화체육공원), 수원지 등이 위치한다.


김제종합버스터미널, KTX 김제역도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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