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신뢰 회복 노력..."'보안·품질투자' 1천억원 확대"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3.02.16 15:44  수정 2023.02.16 15:44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16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월 발생한 개인정보유출과 디도스(DDoS) 사태에 관한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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