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풀무원, 자사주 403만주 소각 소식에 급등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3.02.24 09:18  수정 2023.02.24 09:18

ⓒ데일리안

풀무원이 864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하면서 강세다.


풀무원은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3.83%(1470원) 오른 1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풀무원은 전날 공시를 통해 864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 403만458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각예정일은 다음달 23일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특징주'를 네이버에서 지금 바로 구독해보세요!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