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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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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이 864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하면서 강세다.
풀무원은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3.83%(1470원) 오른 1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풀무원은 전날 공시를 통해 864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 403만458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각예정일은 다음달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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