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위메이드 사옥. ⓒ위메이드
위메이드가 사옥 외벽을 판타스틱 베이스볼’ 래핑으로 장식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판타스틱 베이스볼 글로벌 서비스에 앞서 사옥에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 ▲키움 김혜성 선수를 필두로 대형 래핑을 선보였다.
판타스틱 베이스볼은 라운드원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작 야구 게임이다. MLB, KBO, CPBL 등 글로벌 리그를 통합한 세계 최초 야구 게임으로, 나만의 드림팀을 구성해 현실 야구 이상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위메이드는 지난 18일 이 게임의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사전 예약은 공식 사이트를 비롯해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각종 채널에서 참여 가능하다. 사전 예약을 완료한 이용자는 참여 채널에 따라 빠른 성장을 돕는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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