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분할 재상장 예심 신청서 접수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4.04.05 17:31  수정 2024.04.05 17:31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 전경.ⓒ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분할 재상장을 위한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신청서를 5일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1977년 8월에 설립돼 1987년 5월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항공과 방산, 시큐리티, 산업장비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신청일 현재 한화 등 3인이 보통주 33.98%를 보유하고 있다.


신청회사는 한화비전, 한화정밀기계 등 자회사의 지분관리 및 신규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 등을 인적분할해 재상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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