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은 결국 국민의힘의 손을 들어줬다. 민주당은 총 4곳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뉴시스
4·10 총선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에서 출구조사 결과 국민의힘이 14석 당선되며 선방할 것으로 전망됐다. 민주당은 총 4곳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10일 지상파 방송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부산 18개 지역구 중 14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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