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41%…부정 이유 1위 '부동산 정책' [한국갤럽]
靑 홍익표 정무수석 사의…후임 최인호 HUG 사장 검토
'불시 생방송'까지 예고한 李…'직접 소통', 지지율 반등 카드 될까
대통령의 Y 유튜브, '이재명 방탄법' 얘긴 왜 안 하나 [박영국의 디스]
'직접 소통' 정당화 나선 李대통령…"논란이 나쁜 게 아니다"
靑 "조작기소 특검법, 대통령 보호 아닌 검찰권력 수사"
靑 "美 중간선거 결과, 한미동맹에 영향 미치지 않을 것"
李 "대한민국이 거대한 창업 인큐베이터 돼야"…'국민 창업 시대'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