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단하는 자는 승리 못해"…박정희 생가 찾은 장동혁, 보수 텃밭서 지지층 다지기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李정권의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
30년 전 총선서 최불암과 맞붙었던 김민석, 빈소 조문…"선생님과 대결 영광"
野 차기 지도자, 오세훈 19.2% '5.9%p 급등'…장동혁 15.4%·한동훈 13.9%
李대통령·與중진 '조국혁신당 합당' 얘기에…신장식 "국면 전환 소재되는 건 거부"
與 '딸 의혹' 공세·조희대 국조 추진에…한동훈 "백주대낮에 공화정 붕괴"
與, 조희대 '계엄 동조' 국조 추진?…국민의힘 "이미 각하 처분, 뭘 더 알아보나"
'박정희 생가' 간 장동혁 "부정선거론으로 당권 유지? 정치적 의도 가진 폄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