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4', 마동석·김무열·박지환, 개봉 주말 무대 인사 뜬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4.04.19 09:13  수정 2024.04.19 09:13

영화 '범죄도시4'가 4월 27일과 28일 개봉주 주말 양일간 무대 인사를 확정하고 관객들을 직접 만난다.


'범죄도시4'의 주역 마둥석과 김무열부터 박지환, 이동휘, 이지훈, 김도건, 이주빈, 김신비, 김지훈, 허명행 감독은 '범죄도시4' 개봉 주 주말 CGV용산아이파크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를 방문한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 분)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 분)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분),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시리즈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해 흥행을 예고했다.


'한편 '범죄도시4'는 4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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