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시장 조성·찾아가는 후속교육‘ 프로그램 마련
카카오가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을 돕는 ‘우수시장 조성’ 및 ‘찾아가는 후속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카카오
카카오는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우수시장 조성‘ 및 ’찾아가는 후속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우수시장 조성 프로그램은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을 목표로 한다. 오는 18일까지 공모에 참여한 전통시장 중 온라인 채널 운영 계획, 참여도 등을 검토해 최대 5곳을 선정한다.
선정된 단골시장에는 최대 2천만원의 톡채널 홍보 지원금과 톡채널 광고 메시지 발송비 300만원을 제공한다. 카카오톡 스토어 입점 및 온라인 기획전 참여 기회를 비롯해 카카오톡 비즈보드 광고, 카카오맵 실내지도 구축, 카카오페이 연동 등 카카오 서비스와 연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찾아가는 후속교육 프로그램은 기존 ‘단골시장’ 사업에 참여했던 상인들이 온라인 소통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카카오톡 채널을 더 성장시키고 싶은 상인을 찾아 대면 교육을 실시하고, 채널 활성화를 위해 카카오프렌즈 상품을 프로모션 물품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카카오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을 ‘프로젝트 단골’로 통합하고 강화할 방침이다.
카카오 박윤석 동반성장 성과리더는 “앞으로도 카카오의 서비스와 플랫폼을 활용해 시장 상인 및 소상공인에게 유용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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