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위메프 사태 악용한 스미싱 기승…“의심 문자 링크 접속 자제”

김소희 기자 (hee@dailian.co.kr)

입력 2024.08.02 14:00  수정 2024.08.02 14:00

과기정통부, 스미싱 주의 당부

이커머스 환불 사태 관련 스미싱 사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최근 ‘이커머스(티몬/위메프) 환불 사태’를 악용한 스미싱 유포 정황이 탐지됨에 따라 개인정보, 금융정보 탈취 등의 피해로 연계되지 않도록 사용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출처가 불분명한 사이트가 포함된 문자 등 스미싱이 의심되는 경우 접속을 자제하고, 의심되는 사이트 주소가 정상 사이트 주소와 일치하는지 여부를 확인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스미싱 문자에 대한 신고는 스마트폰 내 문자수신 화면 상단에 표시된 ‘스팸으로 신고’ 기능, 카카오톡 ‘보호나라’ 채널, 신고전화(118) 등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이커머스 환불 사태 관련 스미싱 주의에 대한 상세한 내용 및 이용자 대응방안은 보호나라 누리집에 게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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