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정원 "김정은 딸 김주애 지위 일부격상…김여정 안내받아"

김은지 기자 (kimej@dailian.co.kr)

입력 2024.10.29 13:20  수정 2024.10.29 13:35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내곡동 국정원에서 국회 정보위원회의 국정원에 대한 국정감사가 조태용 국정원장, 김남우 기획조정실장 , 황원진 2차장, 윤오준 3차장 등이 출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진은 국정원 기관상징 모습.ⓒ뉴시스

국가정보원은 2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와 관련 "김여정(노동당 부부장)의 안내를 받거나, 러시아 대사와 직접 담소를 담소를 나누는 등 확고한 입지가 감지된다"고 국회 정보위원회에 보고했다.


국정원은 이날 서울 서초구 내곡동 국가정보원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비공개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설명했다고 정보위 여야 간사인 국민의힘 이성권,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취재진 브리핑에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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